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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ентябрь
2024

Новости за 13.09.2024

통쾌한 넷플릭스 액션 영화 ‘무도실무관’

Vogue.co.kr 

5일간 이어질 2024년 추석 연휴! 남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로맨스도, 뒤늦은 공포 이야기도, 잔잔한 인생 이야기도 끌리지 않는다면? 정답은 후련한 액션 영화죠. 추석을 겨냥해 넷플릭스가 새롭게 선보인 영화 <무도실무관>을 추천합니다. <무도실무관>은 태권도, 검도, 유도 총 9단 무도 유단자 ‘이정도(김우빈)’가 보호관찰관 ‘김선민(김성균)’의 제안으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전자발찌 대상자를 24시간 밀착 감시하는 무도실무관으로 함께 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

시스루 드레스 마스터, 플로렌스 퓨

Vogue.co.kr 

이제 시스루 드레스는 레드 카펫에서 빼놓을 수 없는 클래식 아이템이 되었죠. 많은 스타가 시스루 드레스를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지만, 마스터를 뽑으라면 역시 플로렌스 퓨일 겁니다. 이번 주 뉴욕 크로스비 스트리트 호텔에서 열린 새 영화 <위 리브 인 타임(We Live in Time)> 시사회에 참석한 퓨. 그 아름다웠던 순간을 함께 볼까요? 과감한 패션으로 유명한 퓨는 이날 디올의 […]

새로운 브랫이 온다?

Vogue.co.kr 

뜨겁던 여름은 끝을 향하고 있지만, ‘브랫(Brat)’ 열풍은 한동안 계속될 것 같습니다. 찰리 XCX가 새로운 ‘브랫’을 선보일 준비를 마쳤거든요. 찰리 XCX가 <Brat> 앨범의 리믹스 버전 <Brat and It’s Completely Different but Also Still Brat>을 발매합니다. 찰리 XCX는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이번 앨범은 <Brat>과 완전히 다르지만, 그래도 ‘Brat’일 거야”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그는 최근 트로이 시반이 피처링에 […]

2025년 유행할 흰색 운동화는 매우 낡고 더러울 것입니다

Vogue.co.kr 

“운동화는 빨아 신어라.” 엄마의 잔소리는 잠시 잊어버리세요. 적어도 코치의 수장 스튜어트 베버스의 창조적인 비전 아래에서는 라미네이트한 치아처럼 새하얀 운동화는 멋스럽지 않습니다. 스튜어트는 “새로운 세대가 미국의 클래식을 발견하고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방식에 흥미를 느낀다”고 말했고, 그 말처럼 코치 2025 S/S 컬렉션에서 ‘젊은 미국인’을 그려냈죠. 특히 런웨이를 걷는 낡은 신발에서 1990년대의 젊은이들이 보였습니다. 힙합이 있기 전, 문화는 […]

올가을, 거리에서 매일 마주치게 될 ‘1960년대 스타일’

Vogue.co.kr 

레오파드 패턴이 돌아왔습니다. 이자벨 마랑의 2024 F/W 컬렉션에는 레오파드 타이츠가 등장했고, 알라이아의 피터 뮐리에는 표범 무늬를 2024 F/W 전면에 내세웠죠. 지금 가장 트렌디한 패턴이 레오파드라면, 가장 뜨거운 컬러는 버건디입니다. 도발적인 레드가 아니라, 점잖고 차분한 버건디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죠.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과거에도 레오파드 패턴과 버건디 컬러가 동시에 전성기를 맞이했던 적이 있다는 점입니다. 모델 피아 […]

가을에 무조건 입어야 하는 승리의 V넥

GQkorea.co.kr 

겹쳐 입으면 매력이 두 배. 어떻게 입어야 할까? ‘그랜파 코어’의 영향 때문일까? 올드하게 느껴졌던 V넥 니트 톱이 트렌디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영화 <에덴의 동쪽>에서 첫 주연을 맡은 제임스 딘의 룩이나 아메리칸 클래식 룩을 즐겨 입었던 존 F 케네디 주니어를 생각나게 하는 룩들이 SNS에 도배되고 있다. 어딘가 꽉 막힌 과외 선생님 같은 룩은 심지어 지적인 매력까지 풍긴다. […]

‘베테랑2’, 1편의 ‘가오’를 무너뜨리고 반성하는 2편이라니

Vogue.co.kr 

*영화 <베테랑2>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베테랑>(2015)은 ‘가오’와 ‘가오’의 대결을 그린 영화다. 경찰들은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며 어떤 압박이 있어도 나쁜 놈을 잡을 때 진짜 경찰의 ‘가오’가 선다고 말했다. ‘나쁜 놈’의 입장도 비슷하다. 그들은 적절한 ‘사과’로 끝낼 수 있는 일인데도 끝까지 사과하지 않으면서 재벌 권력의 ‘가오’를 지킨다. 당연히 <베테랑>은 경찰의 ‘가오’에 이입하는 영화다. 그래서 […]

빌 게이츠도 양보 안하는 설거지, 기막히게 잘하는 방법 5

GQkorea.co.kr 

세계 최고 부자 자리를 오래 지켜온 빌 게이츠는 밤마다 설거지를 한다. 식기세척기나 남의 도움을 받지 않고 직접 접시를 닦는다. “설거지는 나만의 방식으로 하는 것이 좋으니까요”가 그의 답변. 자취 경력 20년 에디터 역시 설거지를 직접 한다. 그리고 잘 한다.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빠르고 쉽게 설거지 잘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❶ 식사를 마치면 바로 한다 가장 중요하다. 음식물이 […]

그냥 나쁜 여자 말고! 순한 맛 배디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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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여자가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는 건 알지만 그렇다고 365일 치명적인 나쁜 여자 모드로 다닌다면 주위 시선을 견디기 힘들 겁니다. 배드 걸 매력은 살리되, 적당히 순한 맛으로 준비했습니다. ‘소프트 배디 메이크업’입니다. 틱톡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소프트 배디 메이크업’은 최근 핀터레스트에서 검색량이 700%나 증가했다죠. 소프트 배디 메이크업은 심플한 1990년대 메이크업과 요즘 젠지들이 사랑해마지않는 핫 걸 스타일이 […]

눈 뜨고 평판 베인다! 누구도 말하지 않지만 모두가 욕하는 행동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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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맡은 업무를 완벽하게 해내도 이런 행동을 한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다. 반대로 이런 행동만 조심해도 회사에서 중간 이상은 간다. ❶ 휴대전화에 시선 고정 사람들은 자주 눈을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호감이 생긴다. 눈을 피하는 사람과는 유대감을 쌓기 어렵다는 것이다. 혹 아침 출근할 때부터 퇴근 전까지 이어폰을 꽂고 휴대전화와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높은 […]

뉴욕의, 뉴욕에 의한, 뉴욕을 위한! 뉴욕 패션 위크 2025 S/S 하이라이트

Vogue.co.kr 

뉴욕이라는 도시가 지닌 상징성은 2025 S/S 뉴욕 패션 위크를 통해 더욱 명징해졌습니다. 햄프턴과 맨해튼, 브루클린 곳곳에서 뉴욕에 대한 헌사로 가득한 런웨이가 전방위적으로 펼쳐졌으니까요. 그 시작은 랄프 로렌입니다. 햄프턴에서 이뤄진 랄프 로렌 2025 S/S 컬렉션은 랄프 로렌 퍼플 라벨과 랄프 로렌 컬렉션, 폴로 랄프 로렌을 함께 공개하며 뉴욕의 자연과 클래식 스타일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뉴욕에 대한 예찬은 […]

프로엔자 스쿨러가 꼽은 최고의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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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좋아하는 패션쇼가 있습니다. <보그> 사무실에선 늘 패션쇼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의상과 무대, 특별한 퍼포먼스 또는 이 세 가지가 어우러진 패션쇼는 가장 재미있는 엔터테인먼트이기 때문이죠. 최근에 각자가 생각하는 가장 잊을 수 없는 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 질문에 가장 잘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패션 디자이너’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시즌마다 8분 정도(톰 브라운의 경우 45분) 길이의 쇼를 […]

마고 로비, N°5의 새로운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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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이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향수, N°5의 새로운 캠페인 모델로 마고 로비(Margot Robbie)를 선정했다. “저는 샤넬 N°5가 세상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향수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 향수와 함께할 수 있다는 건 정말 놀라운 일이죠. 오랫동안 이 향수와 함께한 여성들의 계보는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이렇게 놀라운 재능을 지닌 여성들의 뒤를 잇게 되었다고 생각하니 정말 영광스럽습니다. -마고 로비- 호주 출신의 배우이자 감독인 […]

2025 S/S 뉴욕 패션 위크 DAY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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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S 뉴욕 패션 위크 5일 차가 밝았습니다. 쇼 내용을 알고 스케줄을 짠 것처럼 이날은 블랙과 화이트로 점철되었으며, 전복적인 뉘앙스의 쇼도 눈에 띄었죠. 정치적인 여타 쇼와 달리 자신의 이야기로 풍성했던 5일 차 런웨이를 살펴보세요. 마이클 코어스(@michaelkors) 마이클 코어스는 넷플릭스의 <리플리: 더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코어스의 쇼룸 무드 보드에는 <리플리>의 주인공인 딕키와 마지의 사진이 이탈리아 절벽과 […]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가수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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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가수로 정식 데뷔합니다. 올리비아 마쉬는 미국 3대 메이저 음반사로 꼽히는 워너뮤직그룹의 워너뮤직코리아가 론칭한 새로운 글로벌 레이블 엠플리파이(MPLIFY)의 첫 아티스트로 데뷔합니다. 오는 10월, 그녀의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올리비아 마쉬의 한국 이름은 모규나. 다니엘의 한국 이름 모지혜를 떠올리면, 두 사람이 자매라는 것을 알 수 있죠. 마쉬는 어려서부터 직접 노래를 부르고 […]

까르띠에 보이, 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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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은 곳으로 향하는 스트레이 키즈 현진! 그가 까르띠에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진은 댄서, 래퍼, 보컬로서 독특하고 매혹적인 퍼포먼스와 뛰어난 예술적인 재능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죠. 그는 앞으로 까르띠에가 추구하는 영원한 우아함과 창의적인 정신을 보여줄 전망입니다. 현진은 눈부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롤라팔루자 시카고, 아이 데이즈 등 굵직한 해외 페스티벌 무대에 이어 새 월드 투어 ‘dominATE’를 […]

김예지의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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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볼캡으로 스타일을 완성한 김예지의 낮과 밤은 온도차가 큽니다. 경기장 안에서와 밖에서의 반전모습처럼 말이죠. 종잡을 수 없이 흘러가는 그녀의 하루를 관전하세요.

헐렁한 청바지에 신기 좋은 스니커즈는?

Vogue.co.kr 

벙벙한 청바지를 입을 때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은 신발입니다. 땅에 끌릴 듯 긴 와이드 데님은 구두나 부츠와는 어울리지 않거든요. 실패할 확률이 가장 적은 슈즈는 역시 스니커즈입니다. 캐주얼한 무드를 머금은 아이템을 섞으며 시너지 효과를 노릴 수도 있고요. 올가을, 따라 하기 좋을 와이드 데님에 스니커즈 조합을 소개합니다. 와이드 진 + 블랙 스니커즈 가을은 블레이저와 데님의 계절입니다. 와이드 […]

2024년 가을에 완벽한 트렌드, 스웨이드 백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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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드 백은 시대와 문화를 품고 있습니다. 플레어 팬츠와 꽃무늬 셔츠가 옷장 속 필수 아이템이었던 1970년대가 떠오르기도 하고, 히피풍으로 작은 스웨이드 크로스 백을 메거나 스웨이드 모카신을 신었던 1990년대 말도 생각나죠. 사실 스웨이드 백은 우리 곁을 떠난 적이 없었습니다. 조명의 각도에 따라 드러났다가 보였다 했을 뿐이죠.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스웨이드 열풍은 슈즈에서 처음 감지되었으며, 올봄에는 재킷으로 확장되었습니다. […]

COOL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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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DASHU)와 함께 완성한 변우석의 쿨하고 신선한 애티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