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큐와 아시아 최정상 바, F&B 브랜드가 모여 여는 제1회 지큐 스피릿
10월 30일 단 하루, 제 1회 ‘지큐 스피릿’이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다.
바 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스피릿을 깊이 탐구하고자 하는 애호가들에게만 열리는 제1회 ‘지큐 스피릿’. 10월 30일 단 하루,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다. 위스키, 진, 니혼슈, 데킬라 등 15종의 F&B 브랜드와 아시아 최정상 바 9곳이 함께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스코틀랜드 위스키의 최강자 맥캘란과 달모어, 지금 가장 힙한 재패니즈 위스키 닛카, 라이벌이 없는 아메리칸 위스키 잭 다니엘스를 비롯해 스페인 대표 진 진 마레, 언제나 사랑받는 니혼슈 닷사이, 새로운 팔레트의 아이덴티티 테킬라 등 매력적인 술 브랜드와 다채로운 칵테일의 향연이 펼쳐진다. 아우디의 역동적인 세단과 지큐 과월호 수천 권이 만든 벤치가 관람객의 즐거움이 될 예정이다.
‘Asia’s 50 Best Bars 2025’ 2위에 오른 제스트가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는 다이아거날 써츠 건축과 협업해 그 어디에도 없던 성스러운 칵테일 경험을 구축한다. 홍콩관광청 부스에서는 2021-2023년 연속 ‘Asia’s 50 Best Bars’ 1위에 오른 COA의 제이 칸이 직접 만드는 시그니처 칵테일을 즐길 수 있으며, 그밖에도 아시아 최정상 바가 총출동한다. 레에스티우 이새봄 셰프가 총괄하는 케이터링 로드 및 지도표 성경김과 만나 펼치는 수상한 해장ZONE도 놓치지 말 것.
참가자 전원은 전 브랜드 부스 술 시음권과 한국 최정상 바가 총출동해 만드는 퍼포먼스, 해장존, 스피드 챌린지, 칵테일 클래스 등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티켓은 캐치테이블에서 15만원에 판매 중.
WHEN 10월 30일(목)
WHERE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OPENING HOURS 5-10PM (Invitation On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