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를 입기만 하면 끝! 딱 헤일리 비버처럼 입고 싶어요
아무리 패션지 에디터라지만, 매일 풀 착장으로 맞춰 입긴 힘듭니다. ‘이제 진짜 일어나야 할 시간’을 지나 ‘정말 난리 난 시간’에 일어난 날에는, 애착 티셔츠에 애착 청바지를 반사적으로 집어 듭니다. 그 위에 괜찮은 코트 하나만 걸치면 스타일링이 완성되니까요. 멋들어진 코트에 후줄근한 티셔츠? 오히려 믹스 매치 효과로 ‘무심한 듯 잘 입은‘ 포인트를 주죠. 헤일리 비버는 그 포인트를 정확하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