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패밀리에 합류한 리사
2026년이 시작된 지 아직 한 달도 되지 않았지만, 리사의 시간은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골든 글로브 시상식 참석을 비롯해 키스 우먼 디자이너 참여 등 다양한 커리어를 추가하고 있죠. 음악, 스타일 등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며 활약하고 있는 리사가 또 하나의 즐거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리사가 나이키와 새로운 협업을 시작합니다.
무대 위에서 나이키 에어 맥스 95를 신고 퍼포먼스를 펼치던 그녀의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이번 협업을 기념하며 나이키는 리사와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나이키 신발 또는 의류’를 공유해달라는 질문에 리사는 “블랙핑크 데뷔 전 연습생 시절, 그리고 그전에도 춤추기 편한 옷, 예를 들면 트레이닝복, 넉넉한 티셔츠, 그리고 운동화를 신고 다녔다”라며 용돈을 모아 나이키 덩크 하이를 샀던 일화를 소개했죠.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리사는 “패션은 나의 개성을 드러내고 자신감을 보여주는 방식”이라며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옷을 어떻게 입는지 보는 것만으로도 영감을 얻는다”라고 말했습니다. 리사는 나이키와의 협업에 대해 “나이키와 함께하는 모든 일에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세상의 모든 여성들이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고, 옷을 통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응원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아직 파트너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협업 제품 출시를 비롯해 서브 브랜드 론칭 등 다양한 가능성을 예측해볼 수 있는데요. 앞으로 전해질 놀라운 소식들도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