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24.pro
World News in Korean
Август
2019

"신정동 청소년음악창작센터 2022년 오픈… 한국의 비틀스 길러낼 것"

0
서울 양천구는 고령 운전자 자진 운전면허 반납 제도를 올해 초 서울에서 최초로 시행했다. 65세 이상 주민이 면허를 자진 반납하면 10만원 교통카드와 '운전면허 졸업증'을 증정한다. 김수영(55·사진) 양천구청장은 최근 본지 인터뷰에서 "일부에선 어르신 반발을 우려했지만 고령화 추세에 따라 시작할 수밖에 없는 제도라고 생각해 먼저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 전국 최초로 부산에서 시작된 면허 반납은 양천구에서 높은 호응을 끌어내면서 이후 경기도와 서울시 전체로 확산됐다.김 구청장은 1995년 민선 단체장 시대가 시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