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동생이 정신줄 놓은 것 같다"
무소속 손혜원 의원은 30일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창성장' 매입 과정을 근거로 "누나의 차명 투기가 맞는다"고 말한 친동생 손모(62)씨에 대해 "정신줄을 놓은 것 같다"며 "소설 쓰는 것"이라고 했다. 손 의원은 손씨 아들인 조카에게 창성장 지분을 증여한 것이라고 해 왔다. 그러나 동생 손씨는 전날 누나를 "괴물"이라 지칭하며 손 의원 말이 거짓이라는 글을 인터넷에 올리는 등 손 의원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그러자 손 의원은 이날 유튜브 방송에서 "올케가 제 편을 들었다는 것 때문에 동생이 정신줄을 놓은 것 같다"고 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