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한 해를 보내며 0 27.12.2018 21:09 Chosun Ilbo 한 해를 보내는 세밑이다. 우리나라 4대 갈대밭 중 하나로 충남 서천군 한산면 금강하구 둔치에 펼쳐진 신성리갈대밭을 찾은 시민들이 황금빛으로 물든 갈대 사이를 걷고 있다. 아래 사진은 부산 광복로에서 열린 '부산 크리스마스트리 문화 축제'의 모습. ▶사진 투고는 picpen.chosun.com '#찰칵!' 또는 opinion@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