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24.pro
World News in Korean
Ноябрь
2018

포수난 겪는 NC, FA 뛰어들기 쉽지 않은 이유

0
NC 다이노스가 올 시즌 꼴찌에 머문 이유 중 하나로 자주 언급되는 것이 주전 포수의 부재다. 지난 해 말 김태군이 경찰청 야구단에 입단하면서 NC는 젊은 자원을 키우려고 갖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쉽지 않았다. 신진호 박광열 윤수강에 시즌 직전 트레이드로 데려온 정범모까지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신인 2차 드래프트 1라운드 9순위로 데려온 김형준도 주전감으로는 아직 성장이 더 필요해보였다.때문에 NC팬들은 FA시장에 나오는 양의지(두산 베어스)를 잡아야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현역 최고의 포수로 인정받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