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루니… 잉글랜드 대표팀 은퇴 0 16.11.2018 21:00 Chosun Ilbo 잉글랜드의 웨인 루니(33·미 DC유나이티드)가 16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A매치를 끝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했다. 사진은 그가 경기 전 감사패를 받은 후 아이들과 벤치로 들어가는 모습. 잉글랜드 대표 선수 중 역대 최다골 기록(53골·120경기)을 가진 그는 경기 후반 주장 완장을 차고 교체 출전했다. 잉글랜드가 3대0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