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한국 태권도, 품새선수권 첫날 金 4개
한국이 1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2018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첫날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를 땄다. 공인 품새 30세 이하 페어의 이재원(한국체대)·김지수(경희대), 단체전 남자 30세 초과부 노민기(청지회)·이진한(대전시태권도협회)·송기성(고수회)이 1위를 했다. 공인 품새 개인전에선 정상효(부림체육관)가 남자 60세 이하부, 홍성운(신천고)은 청소년부에서 우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