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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ктябрь
2018

"서툴러서 미안해"…'제3의매력' 서강준, ♥이솜과 이별→사직서 제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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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제3의매력' 서강준이 이솜과 생애 2번째 이별을 했다. 경찰에도 사직서를 제출했다.27일 JTBC '제3의매력'에서는 온준영(서강준)과 이영재(이솜)가 서로를 떠나보내며 스물일곱과도 작별을 고하는 모습이 방송됐다.이날 온준영은 최호철(민우혁)과 함께 걸어오는 이영재를 보곤 울컥했다. 온준영의 눈에는 눈물이 차올랐다. 다음날 돌아가는 배에서 온준영은 "숨바꼭질이 싫었다. 술래가 날 찾지 않고 집에 가버릴까봐 겁이 났다. 난 지금도 술래를 기다리고 있다"며 되뇌었다.온준영은 고민 끝에 이영재에게 전화를 걸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