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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ктябрь
2018

정우성 "난민 발언으로 큰 공격 받아 난리…신경 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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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문제에 대한 ‘소신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정우성(45)이 "난민 문제를 발언했을 때 큰 공격을 받아 소셜미디어(SNS)가 난리가 났다"며 "이런 공격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우성은 20일 공개된 팟캐스트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이같이 밝힌 뒤 "오히려 난민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대중이 가짜 정보를 접하면서 그것을 진실이라고 믿는 게 걱정됐다"며 "대중의 생각을 원점으로 돌리는 데 시간과 에너지가 소비된다"고 했다.2015년부터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정우성은 제주 예멘 난민 문제를 두고 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