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24.pro
World News in Korean
Октябрь
2018

[데스크에서] 공지영의 침묵, 강용석의 막말

0
배우 김부선씨의 주장에서 불거진 이재명 경기지사의 '큰 점' 구설(口舌)은 자발적인 신체 검증까지 연출했다. 이재명 지사는 병원을 찾아가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로부터 "점이나 레이저 제거 시술 흔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아냈다. 그로서는 치욕적인 경험이었을 것이다.민망하다는 말까지 나오는 '큰 점' 파문에는 세 사람이 연루돼 있다. 김부선씨와 소설가 공지영씨, 김씨의 변호인 강용석 변호사다. 지난 4일쯤 온라인에서 유포된 녹음 파일에서 김씨와 공씨는 이 지사 신체의 은밀한 부위를 두고 얘기를 주고받는다. 김씨는 이 지사와의 불륜(不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