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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ктябрь
2018

南김선미가 北심승혁 휠체어 밀며…장애인AG 개회식 공동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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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국제대회 사상 첫 공동입장·단일팀 구성…8일간 열전 시작남북 장애인대표팀이 장애인 종합 국제스포츠대회 사상 처음으로 한반도기를 함께 들고 개회식에 공동 입장했다.6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남북 장애인대표팀은 손을 맞잡고 아시아 전역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날 ‘코리아’ 선수단은 43개 참가국 중 14번째 순서로 입장했다. 남북 공동기수로 남측 휠체어 펜싱 김선미(29)와 북측 수영 심승혁(22)이 나섰다. 김선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