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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вгуст
2018

[자카르타人터뷰]'예선5위→銀메달'김서영의 반전은 어떻게 이뤄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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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시안게임 메달이라 값지다. 첫 접영-배영 200m 기록에는 만족한다."'인어공주' 김서영(24·경북도청)이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아게임 개인혼영 400m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낸 후 기쁨을 표했다. 김서영은 21일 오후(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쿠아틱센터에서 펼쳐진 여자 개인혼영 400m 결승에서 4분 37초43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1위 '일본 최강자' 오하시 유이(23·4분34초58)에 이어 2위로 레이스를 마치며 생애 첫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예선 5위로 결승에 오른 김서영은 2레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