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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вгуст
2018

'상류사회' 박해일 "파격적인 캐릭터 연기하고픈 욕망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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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박해일이 "'상류사회'에 출연하고 싶은게 내 욕망이었다"고 말했다.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정치 영화 '상류사회'(변혁 감독,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경제학 교수이자 촉망받는 정치 신인 장태준 역의 박해일, 능력과 야망으로 가득 찬 미술관 부관장이자 장태준의 아내인 오수연 역의 수애, 그리고 변혁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박해일은 "지금까지 해보지 못한 캐릭터였다. 한번쯤 장태준으로 들어가 연기해보고 싶었다. 그게 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