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티구안·투란' LED 조명 합선되면 불날수도…70만대 리콜 0 21.08.2018 08:01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박준영 기자] 독일 자동차 업체 폭스바겐이 '티구안'과 '투란'에서 결함을 발견, 전 세계에 판매된 70만대의 차량을 리콜하기로 했다. 폭스바겐은 20일(현지시간) "차량에 사용할 수 없는 카드뮴이 2013...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