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만식이 이선빈과의 특급 의리를 과시했다.최근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장에는 이선빈이 정만식을 위해 준비한 커피 차가 깜짝 등장했다. 이선빈이 폭염 속 촬영으로 고생하는 스태프 및 동료 배우들에게 팥빙수와 커피 등의 음료로 시원함을 선물한 것.공개된 사진 속 정만식은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세워 보이는 포즈를 취하고 스태프들의 커피에 직접 시럽을 넣어주는 등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커피차에는 '선빈이가 우윳빛깔 정만식 선배님을 응원합니다!! 배가본드 파이팅!!', '촬영은 빙수 좀 먹고 허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