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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вгуст
2018

아시안게임·올림픽 종목 3대3 농구… 경포대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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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CLA)이 11일 강릉 경포해변 특설 코트에서 열린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양준영(팀 데상트)의 공격을 막고 있다. 이승준이 속한 CLA는 결승에서 ISE에 승리하며 우승했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5월 출범한 국내 첫 3대3 농구 프로리그이다. 3대3 농구는 이번 아시안게임과 2020 도쿄올림픽 정식 종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