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모델 한혜진이 자신의 '롤모델' 어머니와 함께 여유로운 하루를 만끽했다.13일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강원도 홍천의 어머니 댁을 찾은 한혜진의 모습이 방송됐다.이날 한혜진은 어머니와 함께 밭을 가꾸고, 계곡을 찾아 다슬기를 잡았다. 어머니의 희어지는 머리를 염색해주고, 함께 그림을 그리며 오붓한 모녀의 정을 드러냈다.한혜진은 밭의 작물을 잘 모르고 자꾸 밞아 어머니를 속상하게 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밭 한켠에 심은 카네이션을 자랑하며 "어버이날 오빠가 사온 거"라며 뿌듯해했다. 한혜진은 무지개 회원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