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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юль
2018

[이미도의 무비 識道樂] [76] We are the only help they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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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에 돌아가거든 우리를 알리고 이렇게 말하십시오. 당신들의 내일을 지켜주기 위해 우리가 오늘을 바쳤노라고(When you go home, tell them of us and say: For your tomorrow we gave our today).'영국 정부가 2차 세계대전 중 타국에서 전사한 영국군을 위해 현지에 남긴 묘비명들의 하나입니다. '13시간(13 Hours·사진)'은 이처럼 해외에서 목숨 바쳐 싸운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넋을 기린 실화입니다. 때는 리비아 독재자 카다피가 축출된 다음 해인 2012년. 반미 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