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이 이란과 비겼다. 포르투갈은 26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사란스크의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이란과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B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1대1로 비겼다. 포르투갈은 1승2무로 조 2위(승점5)로 16강에 진출했다. 이란은 1승1무1패(승점4)로 아쉽게 3위에 머물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포르투갈은 16강에서 우루과이를 만난다.이란은 4-5-1 카드를 꺼냈다. 최전방에 아즈문이 섰고, 미드필드에는 자한바크시, 아미리, 타레미, 에브라히미, 에자톨라히가 자리했다. 하즈사피, 푸랄리간지, 호세이니, 레자에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