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24.pro
World News in Korean
Июнь
2018

[상트 LIVE]일병 김민우의 월드컵 도전기

0
"주전 경쟁 보다 팀이 이기는게 우선이다."태극전사김민우는 군인이다. 일병 수비수 김민우(상주 상무)는 14일(한국시각) 한국 축구 월드컵대표팀의 훈련 전 인터뷰에서 "주전 경쟁 보다 팀이 이기는게 우선이다. 박주호 홍 철과 대화를 하고있다. 누가 나가던 좋은 경기력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러시아월드컵에서 홍 철 주세종과 함께 군인 신분으로 나라를 대표한다. 애국가 울릴 때 거수 경례를 한다. 김민우는 왼쪽 풀백이다. 왼발을 잘 쓴다. 스페셜리스트다. 그는 박주호와 경쟁 중이다. 김민우는 공격 성향이 강한 멀티 플레이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