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윤, 韓 최초 더블린 콩쿠르 우승 0 30.05.2018 23:11 Chosun Ilbo 피아니스트 전세윤(23)이 29일 아일랜드에서 폐막한 제11회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리스트 특별상도 받았다. 캐나다 왕립음악원 글렌 굴드 스쿨에 재학 중인 전세윤은 상금 1만5000유로와 런던 심포니와의 협연, 뉴욕 카네기홀·런던 위그모어홀 데뷔 기회 등을 부상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