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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ай
2018

[UCL]살라 어깨탈골, 회복에 최대 16주 예상, 이집트 러시아W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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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주포 모하메드 살라가 이번 2017~2018시즌 마지막 경기서 어깨 탈골로 울었다. 부상으로 조기 교체됐고, 소속팀 리버풀도 준우승에 머물렀다. 또 이집트 국가대표인 살라는 코앞으로 다가온 러시아월드컵 본선 출전도 힘들다는 전망이 나왔다. 살라는 키예프 병원에서 진단 결과, 어깨 탈골로 드러났다. 회복에 최소 3개월에서 최대 4개월까지 걸릴 것 같다고 영국 언론들은 보도했다. 하지만 살라가 이집트 대표팀에 예정대로 차출될 가능성은 있다. 살라가 이집트 대표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하다. 그러나 살라가 최고의 기량을 회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