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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ай
2018

[UCL]전대미문 3연패 지단 감독 "우리 생애 가장 짜릿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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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가장 인상적인 경기였다."레알 마드리드 사령탑 지네딘 지단 감독은 "우리가 살면서 가장 인상적인 경기였다. 뭐라 할 말이 없다. 나는 선수들에게 이 순간을 즐기라고 했다. 그들은 다시 이런 경험을 하기 어려울 것이다. 2016년 1월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된 그는 3차례 유럽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랐다. 감독 재임 기간 동안 단 한번도 최고의 무대에서 가장 높은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슈퍼 조커 가레스 베일(29·레알 마드리드)이 환상적인 무대에서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을 터트렸다. 교체 투입 3분 만에 첫 슈팅을 골로 연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