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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ай
2018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副收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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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보〉(148~166)=통합예선을 치르면 항상 아마추어 및 여성의 통과 여부도 큰 관심사에 포함된다. 올해 아마추어는 총 8명이 출전했는데 이재성의 결승전 패배로 전원 탈락했다. 20회 때 본선 16강까지 진출했던 안정기(현 프로 4단)의 후예가 나오지 않고 있다. 여성으론 중국 차오유인(曹又尹) 1명이 결승까지 오르는 데 그쳤다. 여성 기사 중엔 최정의 한 차례 16강 포함, 2년 연속 본선 진출이 역대 LG배 최고 성적이다.흑이 ▲로 파호한 장면. '가'의 패가 있어 백 대마는 완생이 아니다. 그러나 왕하오양은 148의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