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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ай
2018

이근호도 부상으로 낙마? 신태용 감독 "결과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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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이근호(33·강원)의 몸 상태도 관건이다.신태용 A대표팀 감독(48)은 21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에서 2018년 러시아월드컵 첫 소집훈련을 진행하기 전 인터뷰에서 이근호의 몸 상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신 감독은 "이근호도 휴식을 취하면서 치료실에서 재활을 이어나갈 것이다. 이근호는 크게 문제가 없다고 해서 대표팀에 소집됐는데 정밀진단을 받으러 갔다. 하루, 이틀 정도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이근호는 지난 19일 경남전에서 후반 4분 상대 수비수와 엉켜 넘어지면서 오른무릎 내측인대 파열이 의심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