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일방적으로 사건을 억측하고 오해하는 진영의 사람들에게 굴복하거나 사과하고 싶지 않았어요. 지금도 마찬가지고요."배우 유아인이 6개월만에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입을 열었다. 지난해 겨울, 뜻하지 않게 페미니즘 중심에 선 유아인. 많은 오해와 억측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그였지만 그때도 지금도 자신의 소신을 믿고 또 변함없는 신념을 지키고 있다는 것. 배우 유아인, 그리고 인간 유아인에겐 너무 혹독한 신념이다.유아인은 지난 20일 BBC NEWS 코리아와 인터뷰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대중, 논란, 책임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