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할리우드 인기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어벤져스3',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가 쟁쟁한 경쟁작과 신작들 사이에서 꾸준한 흥행세를 유지 중인 가운데, 마침내 개봉 4주 차 주말 전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15, 이하 '어벤져스2', 조스 웨던 감독)의 기록을 꺾고 역대 외화 흥행 2위에 등극하며 신기록을 추가했다.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개봉한 '어벤져스3'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