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24.pro
World News in Korean
Май
2018

'미스트리스' 최희서, 애처로운 눈물…'물오른 연기'

0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희서의 눈물 연기가 애처로움을 더했다.최희서는 20일 밤 방송된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 8화에서 애처로운 눈물연기를 선보였다.정원(최희서 분)은 자신과의 하룻밤 실수가 담긴 USB를 민규(지일주 분)가 남편 동석(박병은 분)에게 보냈다는 것부터 그 동영상이 집 거실TV에 틀어져있던 것, 그리고 동석에게 임신을 들켜버린 사실까지 형용할 수 없는 고통 속에 갇힌다. 하지만 동석은 임신소식에 마냥 행복한 모습이고 그 모습에 정원은 오히려 불안감을 느낀다.결국 정원의 곪아있던 감정은 터져버리고 차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