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혁오'가 31일 새 미니앨범 '24: 하우 투 파인드 트루 러브 & 해피니스'를 발표한다. 지난해 4월 정규 1집 '23' 이후 1년1개월만의 새 앨범이다. 발매를 앞두고 20일 새 싱글 '시민 케인'을 미리 선보였다.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는 "이번 앨범은 기존 혁오의 음악과 조금 결이 다르다"고 전했다. 혁오는 이 앨범 발표 직후 전국 투어를 펼친다. 이후 북아메리카, 유럽,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등 50여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