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tvN 새 월화극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타임(이하 어바웃타임)'의 시간마법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까. '어바웃타임'이 21일 야심찬 첫 선을 보인다. '어바웃타임'은 수명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최미카(이성경)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이도하(이상윤)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사실 '어바웃타임'의 출발은 원만하지 않았다. 천재 뮤지컬 감독 조재유 역을 맡았던 이서원이 지난달 동료 여배우를 성추행하고, 신체접촉을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