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한 박지수(20·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가 데뷔전에서 6득점 3리바운드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라스베이거스 소속의 박지수는 21일(한국시각) 미국 코네티컷주 언캐스빌의 모히건 선 아레나에서 열린 코네티컷 선과의 원정경기 때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총 15분6초 동안 코트에 나선 박지수는 6득점 3리바운드 1어시스트로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그러나 이날 경기에서는 코네티컷이 101대65로 이겼다.박지수의 WNBA 데뷔는 1쿼터에 이뤄졌다. 종료 3분39초 전 교체 투입된 박지수는 곧바로 공격 리바운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