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한국][여행] 백령도… 해빙 무드 탄 ‘서해 최북단 섬’ 0 21.05.2018 01:00 Hankook Ilbo 망망대해 끝에 자태를 드러낸 백령도는 눈부시다.해빙무드를 탄 봄 햇살에 섬은 금빛을 발한다.서해 최북단 섬 백령도는 조선시대때 ‘곡도’로 불리던 유배지다.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