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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ай
2018

외국인 30명 전원 생존? 파레디스 생존 여부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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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30명 모두 완주가 가능할까.11일까지 197경기가 진행됐다. 전체 720경기의 4분의 1이 지났다. 지금쯤이면 팀에서 떠나는 외국인 선수가 나올 법하다. 하지만 아직까지 퇴출이 결정된 선수는 30명 중에 아무도 없다.시즌 초반 부진을 보여 퇴출 위기에 몰렸던 선수들이 점차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퇴출 얘기가 쏙 들어갔다.특히 투수들은 제몫을 해주고 있다는 평가다. 롯데의 펠릭스 듀브론트가 신데렐라가 된 케이스다. 듀브론트는 가장 빨리 집으로 돌아갈 후보 중 한명이었다. 3월24일 데뷔전인 인천 SK전서 4이닝 5안타 5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