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24.pro
World News in Korean
Май
2018

장수연,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이틀째 선두 수성

0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에 출전한 장수연(24·롯데)이 이틀째 선두를 유지했다. 장수연은 5일 강원도 춘천의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 2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138타를 적어낸 장수연은 백규정(23·SK네트웍스), 박결(22·삼일제약)에게 1타 앞선 1위를 지켰다. 장수연은 대회 최종일인 6일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장수연의 2라운드 스코어 카드는 들쑥날쑥했다. 버디 6개를 잡은 것은 좋았지만 보기 3개, 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