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마지막 공주 인장, 국내로 돌아온다 0 03.05.2018 21:00 Chosun Ilbo 조선 왕조의 마지막 공주(정실 왕비가 낳은 딸)인 덕온공주(1822~1844)의 인장(印章·사진)이 국내로 돌아온다. 문화재청은 지난달 18일 미국 크리스티 뉴욕 경매에서 조선 23대 왕 순조와 순원왕후의 셋째 딸인 덕온공주의 인장을 낙찰받았다고 3일 밝혔다. 전체 높이 9.5㎝, 해치 모양의 인뉴(도장 손잡이)에 갈기와 문양이 세밀하게 표현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