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24.pro
World News in Korean
Май
2018

모사드, 테헤란 창고 급습해 '핵무기 자료' 입수

0
지난 1월 이란 수도 테헤란의 슈러버드 지역에 있는 한 비밀창고. 한 무리의 비밀요원들이 한밤중 이 창고를 급습했다. 그들은 창고를 뒤져 CD 183장과 5만5000쪽에 달하는 문서를 빼내왔다. 문서 무게만 500㎏이나 되는 분량이었다. 그로부터 3개월쯤 흐른 지난 30일(현지 시각), 비밀창고에 있던 CD와 문서가 이스라엘 TV 방송에 등장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창고에서 빼내온 CD와 문서를 정리해 놓은 커다란 책장을 국방부 스튜디오에 설치하고 그 앞에 서서 "이란은 거짓말을 했다"며 열변을 토했다.그는 의기양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