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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прель
2018

[미스트리스 첫방②] "4인4색 19금 관능美"..韓장르물 신기원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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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희 기자] 1, 2회 시청 연령을 19세로 높인 '미스트리스'가 첫방부터 강렬한 4인 4색 관능미를 선보여 한국 장르물의 신기원을 열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지난 28일 첫 방송된 OCN 새 토일드라마 '미스트리스'(극본 고정운 김진욱/ 연출 한지승) 1회에서는 한 남성의 시체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논의하는 장세연(한가인 분), 김은수(신현빈 분), 한정원(최희서 분), 도화영(구재이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어 장면이 전환됐고 네 여성의 평범한 일상이 공개됐다.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