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24.pro
World News in Korean
Апрель
2018

'데릴남편' 오락가락 유이, 김강우 위해 다큐멘터리 연출 맡았다[종합]

0
[OSEN=박판석 기자] '데릴남편 오작두'의 유이가 김강우를 위해서 다큐멘터리 연출을 맡았다. 두 사람은 다시 이어질까. 21일 오후 방송된 MBC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한승주(유이 분) 오작두(김강우 분) 위해 다큐 연출을 맡았다. 작두와 한 집 살이를 하게 된 에릭조(정상훈 분)는 그의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애쓴다. 작두는 서울의 삶에 적응하지 못했다. 작두는 에릭조에게 "난 돌아갈 곳이 있다"며 승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승주와 작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