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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прель
2018

'해산'JBJ "데뷔 땐 서툴렀던 기억 뿐, 시간 너무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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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지원 기자] 그룹 JBJ가 해산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JBJ는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에필로그'를 개최했다. 데뷔곡 '판타지'로 콘서트 포문을 연 JBJ는 약 두 달 만에 팬들 앞에 다시 선 뒤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 김상균은 "1집은 앨범을 준비하다보니까 어려움이 있었지만, 처음이라 또 재밌기도 했다"고 말했고, 켄타는 "뮤직비디오 촬영이 제일 힘들었던 걸로 기억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