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상학 기자] 넥센 장정석 감독이 중심타자 김태완에게 변함없는 믿음을 나타냈다. 장정석 감독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김태완의 스윙 타이밍이 많이 좋아졌다. NC와 주중 3연전 마지막부터 타이밍이 괜찮아졌다. 그동안 하향곡선을 그렸는데 이제 올라올 때가 됐다"고 말했다. 김태완은 올 시즌 17경기에서 41타수 9안타 타율 2할2푼 1홈런 4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