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24.pro
World News in Korean
Апрель
2018

'강렬 데뷔' 한화 김진욱, "이대호 선배님과 붙고 싶어"

0
[OSEN=대전, 이상학 기자]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한화 신인 투수 김진욱(18)이 이대호(롯데)와 맞대결을 기대했다. 김진욱은 지난 20일 대전 넥센전에 1-6으로 뒤진 9회초 구원등판했다. 프로 1군 데뷔전에서 공 11개로 탈삼진 1개 포함해 무실점 퍼펙트. 최고 147km 강속구에 각도 큰 커브로 김민성을 루킹 삼진 처리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용덕 감독은 21일 넥센전을 앞두고 "어제 경기는 패했지만 김진욱의 투구가 위안거리였다. 생각보다 많이 좋았다. 주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