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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прель
2018

"여기서 자라고?"…'1박 2일' 120m 상공 취침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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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1박 2일' 사상 초유의 실내 취침 장소가 멤버 여섯을 멘붕에 빠트렸다. 무려 120m 상공에서의 취침이라는 역대 가장 높은 베이스캠프의 등장인 것.오는 22일(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함께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로 봄나들이를 떠난 '벚꽃놀이'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그런 가운데 6멤버가 '1박 2일' 역사상 가장 높은 베이스캠프 방문과 함께 멘붕에 빠졌다고 전해져 무슨 일인지 관심이 모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