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MLB)에 투·타 겸업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24·LA 에인절스)가 전문가들이 선정한 MLB 선수 랭킹에서 52위에 올랐다.미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19일(한국시간) 전문가들의 설문을 토대로 한 MLB 선수 랭킹을 발표했다. 이 랭킹 선정에는 기자, 전문가 등 ESPN 패널 40여명이 참가했다. 지난해는 당연히 랭킹에 없었던 오타니가 52위에 올랐다. 지난해 랭킹 미포함 선수로는 가장 높은 순위로 MLB의 기대치를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