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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прель
2018

[Oh!쎈 초점] "데뷔작 칸 진출"..'버닝' 전종서, 제2의 김태리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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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영화 ‘버닝’에 신인 배우로서는 파격적으로 캐스팅된 전종서가 데뷔작으로 칸 국제영화제에 진출하게 됐다. 시작부터 국내를 넘어 세계무대에 서게 된 그녀가 앞으로 쌓아나갈 필모그래피가 벌써부터 기대된다.칸 국제영화제는 12일 오후 6시 15분(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UGC시네마에서 제71회 칸 영화제 후보작들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경쟁 및 비경쟁 부문에 진출한 전 세계 영화들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이창동 감독의 신작 &ls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