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종서 기자] '배구 여제'의 폭격쇼를 눈앞에서 본다.한국과 태국은 8일 화성 실내체육관에서 '2018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맞대결을 펼친다.올해로 2히 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친선 대회지만, 다가오는 세계 선수권 대회를 대비한 '모의고사'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등 두 팀은 양보없는 한 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한국과 태국은 오는 9월 일본에서는 2018년 세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같은 조인 C조에 포함돼 있다.가장 기대를 모으는 선수는 단연 '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