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24.pro
World News in Korean
Март
2018

‘에이스 입증’ 왕웨이중, 대만발 남서풍을 등에 업다

0
[OSEN=창원, 조형래 기자] 에이스임을 입증했다. 사상 첫 대만 출신 KBO리거 왕웨이중(NC)이 대만발 남서풍을 등에 업고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왕웨이중은 지난 2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KBO리그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89개의 공을 던지며 6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 역투를 펼치며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KBO리그 데뷔전에서 승리 투수가 되는 기쁨을 누렸다.에이스임을 입증한 데뷔 등판이었다. 최고 152km까지 나온 속구, 그리고 커터와 슬라이더를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