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청주, 서정환 기자] ‘우승청부사’ 위성우(46) 우리은행 감독이 우승반지를 또 하나 추가했다.아산 우리은행은 21일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된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홈팀 청주 KB스타즈를 75-57로 제압했다. 3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통합 6연패 달성에 성공했다.위성우 감독은 농구계를 통틀어 가장 많은 우승을 몰고 다니는 인물이다. 그는 남자농구 선수시절 2001-2002시즌 오리온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